드디어 윈도우폰(Windows Phone) 7에 대한 실체가 MWC에서 들어났네요.
여러 곳에서 잘 요약을 하셔서 제가 특별히 다시 정리하지는 않을 생각입니다만
몇 가지 개발자 입장에서 중요한 점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윈도우폰7관련 소식은 MS 서진호 차장님 블로그를 참조하세요.
http://blogs.msdn.com/jinhoseo/default.aspx

또한 영문으로 윈도우폰7에 대해 잘 요약된 글이 있어서 링크를 겁니다.(영문)
http://gizmodo.com/5471805/windows-phone-7-series-everything-is-different-now

한국어로 잘 정리한 자료도 링크 겁니다.
MS제국의 역습, '윈도폰 7 시리즈'

제 의견을 약간만 덪붙이면, 일단 기존에 윈도우모바일을 버리고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것으로 보이구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몇 년 전에 계획하던 윈도우폰7의 모습과도 전혀 다른 형태로 발표가 되었네요. 특히 기대했던 것처럼 Zune 기능이 들어가 있고 거기다 추가로 XBox Live기능도 추가되어 있습니다. 이제 진정으로 아이폰과 승부할 수 있는 디바이스가 탄생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발표자료 중에 출시를 위해 협력중인 OEM과 사업자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마이크로프로세서는 퀄컴(Qualcomm)쪽과 협력중에 있다고 했습니다.

윈도우폰7 런치를 위해 협력중인 OEM: Samsung, LG, Garmin, Asus, HTC, HP, DELL, Sony Ericsson, Toshiba

윈도우폰7 런치를 위해 협력중인 사업자: T-Mobile, Telefonica, Sprint, Vodafone, AT&T, Orange, SFR, Verizon, Telstra, Telcom

역시 우리의 삼성과 LG는 협력중인 OEM에 들어가 있지만 국내 사업자인 SKT나 KT는 보이지가 않네요. 그러므로 국내에서는 윈도우폰7을 올해 안에 볼 가능성이 좀 희박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제 소식통에게 한 번 문의해봐야 겠네요.

또한 기존 윈도우모바일과 차별되는 점이 MS에서 직접 모든 윈도우 폰에서 비슷한 UI가 제공되도록 어느정도의 통제를 할 것 같습니다. 일단은 기존처럼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Today screen이 제공되지 않는 것 같고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부분들이 더 줄어 들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또한 하드웨어 사양도 정해진 사양을 만족하는 디바이스만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용자에게 좀 더 통일된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는 것이 주요 목표 중에 하나로 보입니다. 그동안 디바이스 별로 너무 중구난방이긴했으니까요.

일단 OS의 세부적인 내용이 좀 더 공개되야 확실하겠지만 기존에 쌓아왔던 개발지식은 많은 부분을 버리고 다시 시작해야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일단 현재 Zune의 SDK가 없지만 XNA 라는 프레임워크를 통해서 게임 개발은 가능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윈도우폰7 개발을 준비하실 분들은 XNA에 대해서 대략적으로라도 한 번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참고로 XNA는 C#을 사용해서 개발합니다. 저같이 native code가 더 익숙한 개발자에게는 더 배워야할 것이 많을 것 같네요.

어찌되었든 새로 발표된 윈도우폰7을 보면서 그래도 MS가 죽지는 않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개발자에게는 공부해야할 것이 많아질 수 있겠지만 그만큼 또 새로운 기회가 생기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개발자 여러분 공부 열심히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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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에 MS에서 만든 개발자가 주인공인 만화
Heros Happen Here
http://www.microsoft.com/heroeshappenhere/cool-stuff/comic/default.mspx
* 개발자 이야기를 만화로 만들었는데 Dilbert만큼 재미있지는 않군...


2.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Hero 블로그
http://blog.it-hero.co.kr/
* [개발자/엔지니어를 위한 파워블로거 되는 법] 행사 진행 중

3. 아직 이야기할 수 없지만 Hero란 단어가 다른 곳에서 사용되는 것을 보았음.

요즘 Hero란 단어가 무척 눈에 많이 띈다.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에서 Hero라는 단어를 무지 많이 사용할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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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사에서 배포하는 무료 ebook에 대한 정보입니다.
아래 링크 클릭하시고 등록절차 거치면 됩니다.
그리고 전체 서적이 아니라 서적중 일부분만 공개된 것 같습니다.

Free Windows Server 2008 e-book offer and Microsoft Press newsletter
This e-book includes excerpts from two recent publications from Microsoft Press:

Introducing Windows Server 2008 by Mitch Tulloch with the Microsoft Windows Server Team (ISBN: 9780735624214)
This e-book covers Windows Server virtualization, managing Windows Server 2008, Active Directory, Terminal Services, and failover clustering.

Microsoft Windows PowerShell Step by Step by Ed Wilson (ISBN: 9780735623958)
This e-book includes an overview of Windows PowerShell, using Windows PowerShell cmdlets, and leveraging PowerShell providers.

Additional chapters from Introducing Windows Server 2008 will be added periodically, so be sure to come back and read more from expert Mitch Tulloch and the Windows Server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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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가 있어서 전합니다.
단, 영어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예외일지도 모르겠네요.
아래 사이트에서 sign up하시면 ebook 3가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네요.

http://csna01.libredigital.com/?urvs5cn3s8

다 최신 기술 관련 서적이라서 받을 만한 가치는 있을 것 같네요.
참고하세요.
(업데이트) 아래 3개 ebook은 책에 따라 일부 chapter만 제공하네요. ebook 전체가 아닙니다. 역시 공짜는 없는 건가 ㅡ.ㅡ;

Visual Studio 2008

Preview the first chapter from any of these Microsoft Press Visual Studio 2008 titles. When you're ready, sign up for the free download offer to get additional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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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중요한 소식하나 포스팅합니다.
MS가 연말에 .NET library에 대한 소스 코드를 Visual Studio 2008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오픈 소스화 하는 것이 아니고 현재 Windows의 소스를 일부 업체에게 공개하는 것과 유사하게 디버깅을 용이하게 하려는 조취입니다. 현재 이게 open source니 아니니 논란이 있었지만 일단 공식적으로는 단순 소스공개이고 기존의 MS정책상 오픈소스로 개발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래 링크 참조하세요.

Releasing the Source Code for the .NET Framework Libr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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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슈가 되는 한 글이 있다. 원래 MS 내부에서만 돌던 글로 외부에 유출되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MS -> 벤처(구글에 인수됨) -> 구글 -> MS를 거쳐간 한 Senior Software Development Engineer가 이야기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업무환경에 대한 차이점이다. 물론 MS쪽에 더 유리한 관점에서 쓰여졌을 가능성이 높지만 양쪽 회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한 번 읽어볼만한 내용이다.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몇 가지 내용은 우리말로 요약해서 올리도록 하겠다. 그런데 눈에 띄는 것 중 하나는 구글이 MS보다 봉급이 작다는 이야기... 그리고 20% 프로젝트를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은 생각보다는 많지 않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야기중 주관적인 의견이 아닌 사실에 대한 부분은 실제와 그리 다르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나중에 혹시 시간이 되면 개인적으로 접한 사실을 더해 이 글의 후기 정도를 적을까 한다.
사실 MS 및 구글은 가장 일해보고 싶은 소프트웨어 기업중 하나이고(미국 본사의 경우)
업부환경이나 기업문화에 대해서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여러 경로로 유심히 살펴보고 있는중이다.


원문:Life at Google - The Microsoftie Perspective


아래는 요약번역본:
(현재 업데이트 중입니다... 그냥 빠르고 허접하게 번역했습니다.
대충 이런 뜻이구나로만 봐주세요.
시간내서 하면 더 잘 할수 있습니다 ^^;
항상 그놈의 시간이 별로 없다는게 문제지만..)

1.       구글의 문화는 실제 어떠한가? 실제 일하는 시간은 얼마나 되나? 사람들이 이상게 처다보지 않기 위해서는 최소한 얼마정도 일을 해야 하는가?

 

옛날 MS의 문화와 상당히 유사하다. 이전에 대부분의 사원이 20대였고 아직 자신만의 특별한 시간이 삶이 없으므로 회사에 모든 시간을 바칠 수 있었다. 구글은 이러한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제공한다(한주에 2번 사람들이 가져갈 수 있도록 새로운 티셔츠를 둔다).  직장내에 진료를 받을 수 있고, 치과 치료를 받을수도 있으며, 세탁소, 체육관 등이 있다. 대학을 갓 졸업하고 이러한 환경으로 간다고 상상해 보아라. 그러면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일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건물내에 10시~6시에 많이 있지만 대부분은 항상(24시간/7일 동안) 이메일에 응답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저녁 때 집에서 일을 한다.

좀 더 경험있는 사람들은 약간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다. 보통 10~6시까지 일하고 신입사원과 유사하게 자정까지는 이메일로 연락이 가능하다. 그들 대부분도 역시 자정까지 일하는게 일상적이다.

2.       20%의 시간을 개인프로젝틍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실제로 어느정도의 사람들이 그 제도를 활용하고 있는가? 사용할 경우 어떤 식으로 사용하고, 또한 20% 프로젝트에 대해서 구굴이 소유권을 가지게 되는가?

 

“20%는 개인에게 주어진 특권이자 책임이다”

 

풀어서 이야기하면, 한주의 20%의 시간을 떼어 두는 것은 전적으로 개인의 몫이다. 만약 그러한 시간을 만들지 못한다면 20%의 시간은 주어지지 않는다. 개인의 프로젝트는 암묵적으로 매너저의 허락을 받아야 하고 무엇이든 간에 전적으로 구글의 소유가 된다.  보인이 매우 계획적인 사람이라면 20%를 아껴두었다가 한번에 몰아서 사용해도 된다. 간혹 아껴둔 20%가 수달이 되는 경우에 대해서도 간혹 듣는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는 20% 프로젝트란 존재하지 않는다. 많은 매니저들은 20% 프로젝트를 시작하라고 이야기 해주지 않는다.

 

3.       사무실 배치는 어떠한가? 개인 사무실이 있는가 아니면 파티션으로 공간을 나누어서 사용하는가?

 

몇가지 예외의 경우를 제외하고 구글은 개발자들은 교체 가능한 부품으로 믿는다. 이것은 마운틴 뷰(본사)의 곳곳에 흩어진 사무실 배치를 보면 알 수 있다. 유리벽으로 되어진 사무실, 탁트인  공간, 큐비클(파티션으로 나누어진 낮은 담으로 이루어진 박스같은 공간), 자리가 없어서 거의 복도에 나와있는 책상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어떠한 건물은 지정된 사무실이 없는 경우도 있다. 그런 경우 사람들은 출근할 때 아무 책상이나 컴퓨터에 가서 앉아서 사용한다.

공간에 대한 직원 밀집도를 봤을 때 MS의 9번 건물이라면 동일 공간에서 구글에서는 3배가 되는 인원들이 일을 한다.

 

구글은 개인적인 공간이 기술직 직원들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그생각은 틀렸다.



4.       경영구조는 어떠한가 (조직도)?

 

최선에는 개바자들이 있고 그들의 매니저들이 있다. 나의 매니저의 경우 100명이 직접 보고를 했다. 구글에서는 일반적이다. 매니저는 어떠한 제품(product)를 맡고 그 밑의 직원들이 그 제품을 개발하지만 항상 그렇지 만은 않다. 어떤 제품에서 일하는 개발자가 (완전히 소속이 다른)연구소에 있는 매니저를 위해서 일 할 수 있다. 이럴 경우 업무평가 시기에 매우 흥미로워 진다. 또한 갈등 관계를 해소하는 것이 매우 복잡하다. 매니저의 경우 매일 그 제품의 개발에 관여하지 않고 갈등관계에 있는 모든 직원을 직접 매니지 하지 않을 수도 있다. 또한 자기 밑의 직원하고도 그다지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는 경우도 많다.

 

대략적인 구조는:

               아주 많은 (백명 혹은 그 이상)의 개인들이

               한 명의 매니저에게 보고하고

              그 매니저는 division의 상무/부사장? 에게 보고 하고

              그 사람은 경영팀(Larry, Sergie 등)에게 보고한다.

 
5.       career development에 대한 계획은 있는가?

 

사실상 없다. 평가를 좋게 받으면 월급이 오르고 좀 더 멋진 직책(“Senior Software Engineer II”), 을 얻게되면지만 그정도가 다이다.

 

 

6.       어떤 사람에게 구글을 추천하겠는가? 갓졸업한 대학생, 가족적인 사람, 일을 엸김히 하는사람 아니면 창조적인 개혁자?

 

대학을 갓 졸업한 사람은 대학생활과 유사해서 좋아하는 편이다. 그들의 기본적인 필요가 다 충족이 된다. 사실 개인 사생활도 구글과 떨어질 수 없는 관계를 형성하기도 한다. 구글은 모든 직원에게 인터넷 서비스를 무료나 일부비용을 지불하고 제공한다. 구글은 산호세 지역에서 직원전용 버스를 운영한다. 또한 핸드폰도 무료 혹은 일부비용을 지원한다. 대학졸업자들은 학교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얻은 것처럼 구글에서도 또한 동일한 것을 얻을 수 있다. 물론 구글이 모든 것을 제공한다면 구글을 떠날 생각을 하기가 더 어렵게된다. 그럴 경우 개인이 직접 처리해야하는 많은 일들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다른 직장에서 몇년간 일했던 사람들의 경우 여러 경향이 섞여 있다. 어떤 사람의 경우  몇 번의 벤처의 실패 후 얻은 안정적인 첫 직장이다. 다른 사람의 경우 이전 직장보다 좀 더  잘 경영이 되는 회사이다. 어떻든 간에 이들이 구글에서 성공하려면 젊은 아이들과 어울려야만 한다. 왜냐하면 구글에서는 이전 회사의 경험들을 별로 중요시 여기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학벌을 아주 중요시 한다. 특히 스탠펀드의 학위를...).

 

경험이 많은 사람들의 경우 구글을 좋아하는데 왜냐하면 구글이 제공하는 좋은 것들을 가장 잘 활용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20%시간을 반드시 지키며 구글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최대한 활용하고 "평화로운(?)" 경험을 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그들은 여기서 일하고 구글이 줄수 있는 것을 즐기려고 온 사람들이다. 그 이상은 없다. 그들도 여전히 많은 시간 일을 하지만 대학을 갓 졸업한 사람들이 가진 열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7.      구글에 대항해서 우리가 좋은 인력을 채용하기 위해 우리(MS)에게 해줄 조언이 있는가?

 

식당의 음식을 무료로 제공하라. 만약 한사람이 매일 15달라 어치의 음식을 먹는다면(구글의 평균은 10달라에 더 가깝다_ MS에게는 하루 세끼를 제공하는데 일년에 3,750달러가 들어간다. 초기 연봉을 인상하는 대신에 물료 식사를 제공하라. 다른 사람들에게는 연봉인상을 반만하고 동시에 물료 식사를 제공하라. 구글의 평균 10달러의 비용으로 구글은 무료 음료, 무료 유기농 쥬스, 아침, 점식, 저녁(대부분은 점심만 먹는다), 물료 스포츠 음료, 무료 스넥(과자, 사탕, 껌, 씨리얼, 초콜릿바 등) 모두를 제공한다.

이러한 한가지 혜택 때문에 사람들을 일찍 출근하게 만들 수 있다. 왜냐하면 따듯한 아침식사는 8시반까지만 제공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녁은 6시나 6시 반정도에야 먹을 수 있으므로 가정을 가진 사람은 보통 건너뛰게 된다.

실제로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 보다 연봉이 적다.

구글의 의료보험은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좋지 않다.

구글은 회사에서 career growth를 할 수 있는 제도가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많이 가지고 있고 지금보다도 더 잘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하는 프로젝트 관리, 인력관리,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은 더 장려되어야 한다. 직무별로 계획적인 career plan이 있으면 더 좋을 것이다. ... 등 (중략)

 Google has no facility for career growth.  Microsoft has more, but could do better.  Continuing Microsoft-specific education for things like project management, managing people, communication skills, etc. should be promoted.  A structured career plan for each discipline would be great – e.g. training, experiences, milestones, etc.  Paths like “Developer to Development Manager” “Developer to Technical Architect” which show what courses and experiences (e.g. being a mentor) are encouraged for the different paths.

 

MS에서 제공하는 개인 사무실은 직원에게는 아주 큰 혜택이다. 다음 링크를 읽어보라.

 http://joelonsoftware.com/oldnews/pages/March2007.html.

이말대로 실천하라. 구글에게서 배워서 사무실 환경에 대해서는 좀 더 자유를 줘라. 사람들이 사무실을 자신이 원하는 색으로 마음껏 칠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어라. 사무실에 기본적으로 손님을 위한 의자와 밝은 색의 bean-bag chair을 주어라.

 

아래 단락은 간단하게 요약만... 구글에는 모든 빌딩의 모든 층에 Tech stop이 있다. 모든 IT관련 문제를 처리하는 곳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며 필요한 장비를 구해준다. 가까이에 직접 문제를 처리해주는 사람과 쉽게 접할 수 있으므로 매우 효율적임을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필요한 컴퓨터나 장비지원에 있어서도 매우 쉽게 처리해주고 있는 면에서 직원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이는 제도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Google has the concept of “Tech Stops.”  Each floor of each building has one. They handle all of the IT stuff for employees in the building including troubleshooting networks, machines, etc.  If you’re having a problem you just walk into a Tech Stop and someone will fix it.  They also have a variety of keyboards, mice, cables, etc.  They’re the ones who order equipment, etc.  In many ways the Tech Stop does some of what our admins do.  If your laptop breaks you bring it to a Tech Stop and they fix it or give you another one (they move your data for you).  If one of your test machines is old and crusty you bring it to the Tech Stop and they give you a new one.  They track everything by swiping your ID when you “check out” an item.  If you need more equipment than your job description allows, your manager just needs to approve the action.  The Tech Stop idea is genius because:

1.       You establish a relationship with your IT guy so technical problems stop being a big deal - you don’t waste a couple of hours trying to fix something before calling IT to find out it wasn’t your fault.  You just drop in and say, “My network is down.”

2.       Most IT problems are trivial when you’re in a room together (“oh that Ethernet cable is in the wrong port”)

3.       The model of repair or replace within an hour is incredible for productivity.

4.       It encourages a more flexible model for employees to define their OWN equipment needs.  E.g. a “Developer” gets a workstation, a second workstation or a laptop, and a test machine.  You’re free to visit the Tech Stop to swap any of the machines for any of the others in those categories.  For example, I could stop by and swap my second workstation for a laptop because I’m working remotely a lot more now. In the Tech Stop system, this takes 5 minutes to walk down and tell the Tech Stop guy.  If a machine is available, I get it right away. Otherwise they order it and drop it off when it arrives.  In our current set up, I have to go convince my manager that I need a laptop, he needs to budget for it because it’s an additional machine, an admin has to order it, and in the end developers always end up with a growing collection of mostly useless “old” machines instead of a steady state of about 3 mostly up-to-date mach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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