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을 다시 시작하기로 하고나서 여러가지로 바쁜일로 거의 글을 못올렸습니다.
바빴던 일들은 다는 아니지만 약간은 정리가 되었고 새롭게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이 요새 드네요.
먼저 제가 최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술에 대해서 한 번 다시 여기에 정리하고 그 중 일부는 블로그에도 올리려고 합니다.

제 블로그에 보면 윈도우 모바일 관련 내용들이 좀 있는데요. 윈도우 모바일쪽 경력이 제 경력의 반 이상이고 사실 블로그에 올리고 싶었던 여러가지 관련 지식들을 생각만하다고 제대로 못올렸던 것 같네요. 이제 윈도우 모바일에서 윈도우 폰으로 OS가 바뀌었지만 사실 업무적으로는 작년 이후로는 윈도우 모바일 개발기회가 없었고 개인적으로도 앞으로 어떤 기술에 투자할 것인지 고민하다가 아직 출시가 안된 윈도우폰보다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쪽에 좀 더 투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사실 대략 1년 전에 맥북을 사서 개인시간에 조금씩 아이폰관련된 공부도 좀 했구요. 그러다 몇 달 안보니 금세 까먹어서 지금 처음부터 다시해야할 판입니다. ^^ 곧 안드로이드 관련해서도 약간씩 보고 있습니다. 그 외에 여러가지 관심사들이 있어서 다음과 같이 나열해봤습니다. 제가 소프트웨어 개발자이다보니 일차적으로는 소프트웨어 개발 관점에서 접근중입니다.

  • iPhone/ iPad
  • Android
  • HTML5/ CSS3/ Javascript
  • Google App Engine
  • Python
  • Data Visualization
  • Accessibility

특히 마지막에 Accessibility는 비교적 최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제가 가진 기술로 좀 더 소외된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장기적인 목표로 추가하게되었습니다.

물론 위에 내용 외에도 많은 관심사들이 있으나 위에 나열된 기술들에 대해서 좀 더 많은 투자를 해나갈 생각입니다. 그 과정에서 알게되는 지식들도 블로그를 통해서 공유할 수 있도록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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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내용은 gmail 블로그에 2008년에 포스팅된 내용인데 저는 오늘에서야 알게되었네요. 개인적으로는 제가 본 지메일 기능 중에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라고 생각되서 블로그에 다시 내용을 소개드립니다.

원문링크: 2 hidden ways to get more from your Gmail address

위의 내용을 활용하면 주어진 조건내에서 내 이메일 계정 주소를 여러개를 만들어서 배포가 가능합니다. 받는 것은 하나의 계정으로 통합되서 받을 수 있구요. 자세한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메일 아이디 중간에 마침표(.)를 아무 위치에나 삽입할 수 있습니다.

만약의 메일 주소가 hongkildong@gmail.com이라고 하면 hong.kil.dong@gmail.com, hong.kildong@gmail.com, h.o.n.g.k.i.l.d.o.n.g@gmail.com 모두 같은 이메일 계정으로 수신됩니다.
신기한 것은 지메일 로그인 창에서도 중간에 마침표를 임의로 삽입해서 로그인해도 정상적으로 로그인이 되네요.


2. 이메일 아이디 뒤에 플러스(+) 기호를 삽입하면 그 뒤에 추가로 임의 문자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예를 드는게 이해가 빠르겠네요. 즉, hongkildong+shopping@gmail.com, hongkildong+newsletter@gmail.com 식으로 이메일을 지정해도 위와 동이랗게 모두 같은 이메일 계정으로 수신됩니다.

* 사실 위의 기능 자체만으로는 그렇게 큰 장점이 없습니다. 위 기능이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건 바로 지메일에서 제공하는 필터 기능을 연동해서 사용했을 때 입니다.
한 번도 해본적이 없으신 분은 지메일 상단에 'Google 검색' 버튼 오른쪽에 작은글씨로 '필터 만들기'라는 링크가 보이실 것입니다. 이것을 클릭하면 필터 설정창이 뜹니다.


여기서 '받는사람'란에 위의 옵션을 사용해서 만든 다양한 이메일 주소 지정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카드회사에서 오는 메일만 따로 자동 분류를 해서 보고 싶다면 '+card'를 사용해서 hongkildong+card@gmail.com 란 이메일 주소로 각 카드사에 등록해 주세요. 그리고 해당 이메일 주소에 필터를 적용하면 자동으로 관련 메일만 따로 분류해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런 식으로 활용하면 필터적용 및 이메일 관리가 무척 편리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잘 활용하면 매우 좋은 기능이 될 수 있습니다.

필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글도움말을 참조하세요.

[업데이트] 막상 + 기호를 사용한 이메일 주소를 적용을 하려고 해보니 + 기호를 이메일 주소 입력시 사용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네요. 결국 마침표를 활용해서 주소를 여러형태로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마침표 위치에 따라서 의미를 부여해야하니 실제로 관리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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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하는 곳에서도 이놈의 2/29일이라는 4년에만 한번 존재하는 날 때문에 문제가 발생해서 버그를 수정한 사건이 있었다.
세계 곳곳에서도 윤년때문에 발생하는 버그들의 흔적을 많이 만나 볼 수 있다.

원본 기사: Leap Year Code Glitch Shutters South Carolina DMV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교통국은 금요일 오전 반나절 문을 닫았고
세인트 헬렌 화선을 보여주는 캠에서는 날짜가 3월 1일로 표기되는 등 여러가지 크고 작은 문제들이 있었다.

단지 2/29일에 태어났는데 소프트웨어 버그로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 이야기도 링크로 잠깐 소개가 되어있다.

Y2K만큼 주목을 못받아서 그런가?
윤년 버그는 지금도 계속 재생산되고 있다.
2/29일에 태어나지 않았다는 사실로 위로를 받아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이러한 버그들이 계속 만들어 진다는게
그냥 헤프닝으로 웃고 넘길만한 일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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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좋은 강의와 저녁 식사를 준비해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사에 감사를 표합니다.

모처럼 접한 좋은 강의를 듣기 위해서 평소와 달리 칼퇴근을 하고 발걸음을 한국 MS로 옮겼습니다.
가는 길에 뜻 밖에도 아는 분을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강의 내용은 잘 정리해주신 분들이 많아서 다시 정리를 하지는 않고 제가 느꼈던 것 몇 가지만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강의시간의 비교적 많은 부분은 류한석님의 과거 경험들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사실 류한석님이 어떤 분인지 알고 싶은 생각도 있었기에 약간을 길었지만 그다지 지루하지는 않았고 나름대로는 유익한 시간이 었습니다.
역시 뭔가 큰 일을 이루려면 그만큼 치열한 삶 없이는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지요.

저도 나름대로는 제가 속했던 여러 집단에서는 비교적 성실하고 실력이 있는 편에 속해 있습니다.
하지만 대학 졸업 후 여러 사건을 통해서 깨달은 것이 내가 이미 아는 사람들 가운데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모르는 사람에게 나의 능력이나 실력을 증명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최근에는 나의 장점들을 좀 더 객관적으로 들어낼 수 있기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그러한 가시적인 결과를 쌓아가려고 노력중입니다.

특히 경력관리를 위해서는 나 자신을 알고 내가 뭘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네요.

어떻게 보면 다 뻔한 이야기들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경험하고 깨달은 것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해주니 더 설득력이 있고 마음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만약 글로 동일한 내용을 요약하더라도 강의 보다는 영향력이 떨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부족해도 개발자에게 유익한 세미나 컨퍼런스 등은 가능하면 시간내서 참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약간은 관련된 내용으로 전에 류한석님 블로그에 올라왔던 글이 있어서 링크 겁니다.

--> S/W 업계에서 인정받는 법


자세한 강의 후기는 아래 블로그의 트랙백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행사 초대] 개발자/엔지니어를 위한 경력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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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illa Mobile 공개 간담회


음 제가 관심있어 하는 프로젝트 리더가 내한하네요.
하필 시간이 12시부터인지...
차라리 오전이나 오후면 반차라도 내고 잠깐 가보겠는데
하루를 쉬기에는 여건이 허락치가 않네요.
직접 만나볼 기회인데..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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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지 모바일

2008.02.16 00:39
작년 가을에 잠깐 Me2Day용 데스트탑 어플 만든다고 한참 작업하다가 여러가지 개인 사정으로 한 동안 개발을 중단하고 있었다.
사실 mash up이 해보고 싶었고 가장 익숙한 개발환경이 Win32이다가 보니까 그렇게 되었다.
얼마전 Joone님의 제안으로 오픈소스로 개발하려고 현재 준비 중이다.
일단 데스크탑 버전이 아닌 윈도우 모바일용으로 Flickr에 사진 올리기 기능과 mash up을 하여 개발해 보려고 시간날 때 약간씩 준비하고 있다.

데스트탑 버전은 현재 형태로 진행하지는 않고 나중에 다른 방향으로 진행할 것 같다.
예를 들면 스크린 세이버나 좀 더 데스크 탑에서 유용한 형태로.
현재처럼 단순 포스팅 툴은 데스트탑 환경에서는 그다지 필요할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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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IT의 답답함

2008.02.16 00:32
최근 우리나라 IT업계의 현실에 대한 글들 몇가지를 보아서 소개한다.

1. 김국현님의 'IT 강소국론'

김국현님의 글은 계속 ZDNet Korea의 칼럼이나 개인 블로그를 통해서 많이 읽고 있다.
이번에 한국 소프트웨어 진흥원쪽에 칼럼을 쓰신 것 같은데
나름대로 논란이 될 수 있는 부분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IT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많은 부분 공감이 되고 있고 여러가지 이슈에 대해 나름대로 잘 정리한 것 같다.

특히 아래 글귀가 마음에 든다.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근본적인 문제는 소프트웨어가 가진 파괴력의 가치를 합리적
비용으로 산출하기를 거부한 기업의 관습과 이를 증폭시킨 정부의 정책, 그리고 이로 인
해 야기된 업계의 왜곡된 관행에 있다. 소프트웨어 특유의 파괴력을 발휘하기 위해 이루
어져야 하는 많은 과제들을‘공수(工數)’로 수렴해 버리고 그 것이 적절한 보상이라 착각
하는 행위가 벌어지는 곳에서‘창조성’에 의존해야만 하는 소프트웨어의 가치는 발휘되기
힘들 수 밖에 없다.'

'세계를 향해 눈을 돌리지 않으니, 아니 바꿔 말해 원래 세계와 소통하지 않았으니, 아무
리 훌륭한 것을 내놓아도 여전히 세계는 우리에게 소원하다.'

IT업계에 종사하지 않는 분이면 무슨 소리인지 모를 말이 많지만 IT업계에 몸 담은 사람이면 꼭 한번 읽어볼만한 글이라고 생각된다.

2. 류한석님의 'SW 분석 설계사 10만 양성?'

음.. 그냥 읽으면 한숨만 나온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3. 이준영님의 '웹표준과 브라우저 전쟁 그리고 애국'

때론 여과없는 말로 논란을 만들기도 하지만 또한 거침없이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모습이 멋질 때가 있기도 하다. 아래 글을 보면서 몇가지 생각을 하게된다.

'나는 브라우저나 웹표준에 대해 고민하는 글을 볼 때마다 우리의 진정한 애국주의는 한국 소프트웨어에 대한 갈망으로 전이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웹표준을 논의하는 시스템에 한국 사람들, 한국 조직들, 한국 기업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면 어떨까? 만약 크로스 브라우징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 조직들, 기업들에 한국 사람들과 한국 기업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면 어떨까? 오픈 소스에 대한 많은 논의와 인터넷 조직에 한국 사람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면 어떨까? 그런 관점에서 다시 한번 '애국'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어떨까? 매우 자주 이런 논의를 만날 때마다 스스로 해야 할 바에 대해 생각한다.

우리 스스로 내뱉는 많은 고민들 중 우리의 적극성 부족으로 인해 헤매고 있는 게 있는지 아닌가 스스로 반성한다.'

위 글을 보면서 위 주제와는 상관없이 떠오르는 생각이 있다.
나의 아직은 편협한 경험으로는 우리 나라의 기업은 오직 돈을 버는데만 관심이 있다. 어떤 단체에 참여하고 모임을 주도하고 어떠한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데는 관심도 없고 그러할 능력도 없어 보인다. 만약 그렇게 하는 경우에는 대부분 돈벌이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기업이니 당연히 돈벌이와 연관된 것을 해야하지만 단기적인 이익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이익 또한 수익이 없어도 어떠한 기술이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만한 능력이 없음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다. 사실 IT가 발전하려면 이러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들이 많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단순히 돈을 벌뿐만 아니라 그러한 기술들이 잘 성장할 수 있는 환경까지 같이 만들어 나가는 기업.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또한 이준영님의 말처럼 우리들이 하는 말과 토론에 비해 실질적으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너무 적다는 생각이다. 나도 돌이켜 보면 새로운 기술에 관심을 많이 갖고 관련 소식을 접하지만 실제로 그러한 것을 시간내서 익히고 적용하는데에는 너무 소극적이다.


* 언제 우리의 IT업계에서도 좀 희망찬 소식을 많이 들을 수 있을려나. 빨리 그날이 왔으면 좋겠다. 나도 언제까지 이 세계에서 버틸 수 있을지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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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에 MS에서 만든 개발자가 주인공인 만화
Heros Happen Here
http://www.microsoft.com/heroeshappenhere/cool-stuff/comic/default.mspx
* 개발자 이야기를 만화로 만들었는데 Dilbert만큼 재미있지는 않군...


2.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Hero 블로그
http://blog.it-hero.co.kr/
* [개발자/엔지니어를 위한 파워블로거 되는 법] 행사 진행 중

3. 아직 이야기할 수 없지만 Hero란 단어가 다른 곳에서 사용되는 것을 보았음.

요즘 Hero란 단어가 무척 눈에 많이 띈다.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에서 Hero라는 단어를 무지 많이 사용할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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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사에서 배포하는 무료 ebook에 대한 정보입니다.
아래 링크 클릭하시고 등록절차 거치면 됩니다.
그리고 전체 서적이 아니라 서적중 일부분만 공개된 것 같습니다.

Free Windows Server 2008 e-book offer and Microsoft Press newsletter
This e-book includes excerpts from two recent publications from Microsoft Press:

Introducing Windows Server 2008 by Mitch Tulloch with the Microsoft Windows Server Team (ISBN: 9780735624214)
This e-book covers Windows Server virtualization, managing Windows Server 2008, Active Directory, Terminal Services, and failover clustering.

Microsoft Windows PowerShell Step by Step by Ed Wilson (ISBN: 9780735623958)
This e-book includes an overview of Windows PowerShell, using Windows PowerShell cmdlets, and leveraging PowerShell providers.

Additional chapters from Introducing Windows Server 2008 will be added periodically, so be sure to come back and read more from expert Mitch Tulloch and the Windows Server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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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지난 이야기이지만
Craig's List에 리처드 스톨만(Richard Stallman)의 이름으로 공개적으로 여자친구를 구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본인이 올린 것인지 누가 장난친건인지 ...?

잘은 모르겠지만 아기도 가질 생각도 없고 자기가 매일같이 필요하지 않은 여자를 구한다고 하니..
너무 이기적인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과연 그런 여자가 있을려나 ㅡ.ㅡ;

관련 링크: http://boston.craigslist.org/gbs/m4w/533096562.html

아래는 보너스로 리처드 스톨만이 MIT학생들과 함계한 Soulja Boy danc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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